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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맛에 빠져봅시다^^

스트레스 받을 때는 매운 맛이 최고죠. 요즘 스트레스 때문인지 점점 더 매운 맛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중독 증상을 보이는 게 있었으니... 바로 매운 양념장입니다. 사실 양념장이라고 부르기는 어려워요, 간장..

술빵 만들기 실패의 경험 *^^*

갑자기 술빵이 먹고 싶어서 만들게 되었습니다. 전에 네이버 블로그의 숲속여왕님(http://blog.naver.com/khsn1681)의 레시피를 스크랩해서 만들어본 경험이 있어서 별로 걱정하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문제는 시작..

4월 18일 장애인 초청 청와대 오찬의 후폭풍(?)

아래 기사를 본 어느 분이 좌파들은 어쩔 수 없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을 들으면서 좀 많이 당황했습니다. 청와대 오찬.... 그게 도대체 뭘까요? 그날 그 자리에 계셨던 분들 중에는 즐거워하셨던 분들도 있을테고 불편하고 불쾌하셨..

단렌즈 구매했습니다.

DSLR을 구매한지 어느덧 1년이 넘었습니다. 그동안 번들렌즈(18~55mm)로 연습해왔는데 지인들의 카메라를 보면서 렌즈를 구입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선뜻 구입하게 되지 않았어요. 실력에 자신이 없어서이기도 했고 렌즈..

블로그 다시 시작합니다.

몇 번이나 다시 시작한다고 썼는지 모르겠군요. 이번에는 진짜로 다시 시작합니다. 몇 분이 지적해주신 대로 말투도 존칭체로 바꾸겠습니다. 지난 포스팅 이후 몇 가지 변화가 있습니다. 헨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바꾸었고 어찌어찌 해서..

조만간 스마트폰을 사고 싶은데...

아는 사람이 새로운 휴대폰을 들고 나타났다. 요즘 폰을 사고 싶어 몸부림치는 나의 눈 앞에 반짝이는 휴대폰을 들이대다니... 어쨌든 세미나가 진행되는 동안 내용은 하나도 머리에 안들어오고 뺏다시피 한 그 친구 헨드폰을 들고 놀..

여름의 마지막.. 찬란한 햇살의 화천...

올해는 유난히 여행이 많은 편이다. 연초부터 필리핀과 미국을 다녀왔고 7월에 통영을 갔다왔는데 8월 말 다시 그 지인들과 화천에 놀러갈 수 있었다. 1박 2일의 짧은 여행이지만 화천은 참으로 깨끗했다. 난생처음 산천어회를 먹어..

통영... 찬란한 햇살이 부서지던 곳...

7월 중순 쯤 지인들과 통영을 다녀왔다. 팬션 예약하고 먹을 거 분담하고 통영에 대해 알아보고... 나이에 걸맞지 않게 다들 약간은 들뜬 마음으로 간 여행이었다. 굳센 의지와 깡으로 무장한 한 팀은 금요일에 과감히 휴가를 내고..

해외 여행 간단 정리^^

블로그 글을 안쓰다보니, 아니 미루다 보니 어느새 일년동안 여행 포스팅을 하나도 안했다. 이런... 그냥 넘어가기는 뭔가 아쉽고 해서 초 간단 정리를 하고자 한다. 거기다 사진 올리는 것도 포기... 2008년 7월 초에 태국..

쓸수록 재미있는 jwbrowser

현재 나는 기본 인터넷 브라우저를 익스플로러가 아닌 jwbrowser를 사용하고 있다. 상당히 오래전부터 사용해왔는데 익스플로러와 혼용하여 사용하다가 작년부터는 완전히 jwbrowser에 정착해서 사용하고 있다. 그만큼 현재..

한나라당 윤석용 의원

요즘 저작권법이 무섭다지만 이 기사만은 원문을 그대로 싣고 싶다. 에이블뉴스 측의 이해를 바라는 바이다. 기타 다른 신문의 기사는 무서워서 퍼오지못하겟다. 어쨌든 대부분 윤석용 의원이 엄청난 중증장애를 딪고 국회에 입성했는데..

젊다고 쿠키폰 잘 쓰는 건 아니더라...

얼마전 회사에서 간단한 직원 워크샵을 했다. 업무와 관련된 얘기를 실컷 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맞은 편에 앉은... 나와 무려 10여년의 나이차가 있는 우리 막내... 이 친구가 바로 쿠키폰을 가지고 있는 장본인이다. 적어..

뒤늦게 쓰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작은 추억 하나.

모두가 열광할 때 한 걸음 물러서는 나의 기질로 인해 이제서야 글을 쓴다. 서거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여기저기서 과거 그와 만났던 추억들이 쏟아져나오고 각종 막말이 나오는 와중에 사실 나도 한 번 그와 마주친 일이 생각이 난..

다시 힘을 내보자...

그동안 참으로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다. 늘상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유달이 내가 힘들게 느꼈을 뿐이다. 지금도 어느 누군가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일상적으로 겪을 일들이겠지만 마냥 힘들게만 느껴졌던 건 아마도 내가..